오늘은 비가왔죠.
지난번 생태탕이 그리워 명동복집을 다시 찾았습니다.
===> 생태탕 리뷰
사장님은 안계시고 부대장님이 계시더군요.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알탕을 시켰습니다.
궁금하더라구요. 생태탕 만큼 맛이 있을까?
결코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생태탕 못지 않은 알탕맛, 같이 간 직원은 밥 2공기 반을 먹었습니다.
물론 알탕 그릇은 핥아 먹었다 싶을 정도로 깨끗하게 비웠습니다.
다음엔 복 지리를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끓는거 보기만 해도 입맛이 솔솔 돌지요?
명동에 계신분들 한번 방문해 보세요^^
이걸 뭐라고 부르나요?
분명 달걀로 만든건 맞는데..ㅠㅠ
이게 맛이 있어서 오늘 한번 더 리필했습니다..ㅎㅎ
생강차, 얼마 전 모 은행 비서실에 한 주전자정도 양을 10만원 주고 사갔답니다.
이른 아침에 중역들 회의중 대접해야 하는데 명동 복집 생강차 맛이 끝내준다고 비서실애서 요청이 왔다네요.
뭐든 정성이 들어가면 소문나나 봅니다.
주방이 개방돼 있습니다.
그만큼 깨끗하게 조리하고 있다라는 증거가 되겠네요.
음식점 이름 : 명동 복집
전화 : 02-776-9823
주소 : 서울시 중구 저동 79-5 , 2층 명동성당 앞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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