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안경을 구매해간 태연이가 안경사가 되고 싶다네요.
===> 태연이 방문기
처음 본 태연이는 안경 때문에 스트레스를 매우 많이 받고 있었답니다.
안경 때문에 정신과 의원까지 다녔다면 짐작할만 하죠.
그런 태연이가 안경사라는 꿈을 가지게 됐다네요.
안경사가 되겠다는 사실 보단 태현이에게 그런 꿈이 생겼다는 사실이 저를 더 기쁘게 하네요.
첫 대면한 태연이는 좀 노는 아이 같았습니다.
==> 태연이를 처음 봤던 느낌은?
태연이 생각대로 안경사가 된다면 그땐 제가 책임지고 능력있고 실력있는 안경사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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