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본김에 제사 지낸다"
고객님의 쪽지 문의가 있어서 촬영한 제품 이미지랍니다.
처음 2개 이미지는 폴앤조이, 맨 아랫쪽은 장 마릴 안경 이미지입니다.
폴앤조이 안경은 신규 런칭된 브랜드죠.
아직 익숙한 브랜드는 아니지만 제품을 직접 보면 정성들여 잘 만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안경테 다리 접히는 끝 부분입니다.
뿔테는 오래 착용하면 이부분이 마모돼서 다리가 벌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폴앤조이 안경테는 이런 염려를 전혀 안하셔도 될 듯 싶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다리 끝부분에 금속 장석이 부착돼 있는데 이게 벌어지는 현상을 줄여줍니다.
장마릴 안경테는 몇몇 유명 가수들이 착용하면서 급격히 뜬 모델이죠.
수제품인지라 섬세한 면은 다소 떨어집니다만 브랜드 히스토리와 다소 거친듯한 마무리가 오히려 정감있는사람의 손길을
느끼게 해줍니다.
둘다 보스톤 스타일로 복고 지향적인 안경모델을 선호 하는 분들께 안성맞춤인 디자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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