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 조립식 안경테 아이씨베를린 트렁크 쇼
아이닥안경(www.eyedaq.com)이 오는 3일부터 10일까지 아이씨베를린 트렁크쇼(trunk show)를 개최한다. 아이씨베를린은 우수한 독일 기술이 집약된 안경테로 분해와 조립이 간단하며 착용감이 좋다. 나사가 사용되지 않아 충격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분해돼 안경 프레임이 훼손될 확률이 적다. 소재는 녹에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로 탄력성과 복원력이 뛰어나다.
전시 기간 선보일 아이웨어 모델은 총 400종으로 다이아몬드가 박힌 700만원 상당의 선글라스를 비롯해 자연사한 들소 뿔을 이용해 만든 혼 안경테 등 2016년 최신 모델이 전시, 판매된다. 제품을 구매 고객에는 아이씨베를린 에코백, 칼자이스 LENS WIPES, 김서림 방지안경 클리너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아이씨베를린은 안경 업계의 오스카 상이라고도 불리는 프랑스 ‘골든 실모(golden silmo)’은 물론 이태리 밀라노 ‘mido’, 일본 도쿄 ‘ioft 안경쇼’ 등에서 유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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