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안경사 사이'고객과 안경사로 만나서 '호형호제' 하면 지내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감사 또 감사할 일이죠.
관계가 이렇다 보니 영업하는 데는 지장(?)이 많습니다.
그 지장이 손실일까요? 아니면 이득일까요?
저의 '구매 논리'는 이렇습니다.
"아는 사람에게는 물건 살 때는 절대 깍지 않고 더 준다. 그러나 지인이 내게 물건을 살 때는 좋은 제품을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때문에 산술적인 지출은 늘고 판매 마진은 줄어듭니다..
반면 지출이 빠져나간 자리에 신뢰가 들어오고, 줄어든 마진 사이로 스며든 '좋은 평가'가 새로운 고객을 창출해 줍니다. 새로운 고객은 곧 매출의 증대로 이어지죠.
오늘 고객과 안경사로 만난 절친이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성님, 주말입니다. 대박 나세요"
"고맙습니다." "대박 안 나도 대박 난 듯 뿌듯합니다."
아우님도 유쾌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 또 감사할 일이죠.
관계가 이렇다 보니 영업하는 데는 지장(?)이 많습니다.
그 지장이 손실일까요? 아니면 이득일까요?
저의 '구매 논리'는 이렇습니다.
"아는 사람에게는 물건 살 때는 절대 깍지 않고 더 준다. 그러나 지인이 내게 물건을 살 때는 좋은 제품을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때문에 산술적인 지출은 늘고 판매 마진은 줄어듭니다..
반면 지출이 빠져나간 자리에 신뢰가 들어오고, 줄어든 마진 사이로 스며든 '좋은 평가'가 새로운 고객을 창출해 줍니다. 새로운 고객은 곧 매출의 증대로 이어지죠.
오늘 고객과 안경사로 만난 절친이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성님, 주말입니다. 대박 나세요"
"고맙습니다." "대박 안 나도 대박 난 듯 뿌듯합니다."
아우님도 유쾌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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