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브랜드 네임이 드래곤입니다.
드래곤은 용을 의미하는데 왜 드레곤으로 작명했을까를 생각하다 보니
정말 귀여운 용의 눈망울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ㅎㅎ
이런 유형의 콤비네이션 프레임은 매우 드문편이죠.
대부분 브랜드 마다 차별화 없는 동일한 컨셉으로 만들어지곤 하는데
베네피트 드레곤 상측 캡은 일체형이면서 얇고 심플합니다.
즉 남여 공용으로 착용할 수 있다는 얘기죠.
실제 매장 판매율도 여성 우세랍니다.
콤비네이션 프레임을 선호하시는 여성분들께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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